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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수빅화이트락리조트.JPG

필리핀의 국가 공휴일과 겹쳐져 금토일 3일을 쉬게 되어 기분이 좋은 금요일 아침.

이미 전부터 내가 다니는 수빅 EDT어학원의 다른 어학연수 학생들과 

화이트락 워터파크에 아침부터 가기로 계획을 잡아놓았던 터라 평소의 주말처럼 늑장을 부릴 수가 없었다

수영바지와 간단하게 갈아입을 옷을 가방에 싸고 썬크림을 두둑이 바른 뒤 학원 로비로 모였다

이미 다른 학생들이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각자 트라이시클(보조 탑승석을 장착한 택시개념의 교통수단)의 요금(20페소)을 모았다.





02-필리핀화이트락워터파크.JPG 03-수빅EDT어학원트라이시클.jpg

트라이시클에 3명씩 그룹을 나눠 타고 EDT어학원에서 출발하여 화이트락 워터파크까지 

넉넉잡아 5분 정도 걸려 도착하였다

건기시즌이라 그런지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입구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각자 입장료로 650페소와 짐 놓을 벵갈로(평상같은 것) 대여 비용으로 300페소, 일인당 총 950페소를 지불하고 입장하였다. 물가가 싼 필리핀에서 상당히 높은 금액이지만 우리나라 돈으로 22천 원 정도 하는 

이 금액으로 우리나라 워터파크에서 놀기란 불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모두들 덤덤히 수긍하였다

다만 다들 재미없으면 두고 보자는 식으로 심기가 불편함을 나타내었다

투덜거리는 일행들을 살살 달래어 입구 안으로 들어갔다.



04-필리핀어학연수.JPG

하지만 들어서자마자 모두의 얼굴은 곳 환해질 수밖에 없었다

눈앞에 펼쳐진 잔디와 모래사장, 정갈한 보도블록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바닥과 타워레펠

인공파도 수영장, 여러 가지 형태의 물 미끄럼틀로 인해 흥분을 참을 수 없게 만들었다

다들 물에서 놀기 위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귀중품을 맡기기 위해 100페소를 지불하고 

사물함을 하나 대여하여 넣어놓고 제일 먼저 인공파도 수영장으로 향했다.





05-필리핀워터파크.jpg 

바닷가에서 노는 것도 재밌지만 물도 짜고 모래로 인해 몸도 약간 따끔거려서 

바다보단 수영장을 선호하는 나에게는 최고의 물놀이 환경이었다

다들 물이 약간 차가웠음에도 불구하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휘몰아치는 인공 파도에 몸을 맡기며 놀기 시작했다

인공파도 가동시간이 끝나고 다들 미끄럼틀을 타기 위해 물에서 나와 장소를 옮겼다.




06-수빅워터파크화이트락.JPG 

처음 탄 미끄럼틀은 둥그런 우주선 모형으로 빙글빙글 돌다가 가운데 뚫린 구멍으로 떨어지는 미끄럼틀이었다

다들 처음에는 무서워했지만 한번 타고는 재미있다면서 여러 번 더 타게 되었다

그 옆에 미끄럼틀은 기본적인 형태의 미끄럼틀이었지만 속도를 즐기는 미끄럼틀이었다

다들 즐겁게 미끄럼틀 타는 것을 즐기고 보니 어느덧 점심 먹을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시설 안에 음식을 사먹을 수 있는 장소가 있긴 했지만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근처 Jollibee(졸리비 패스트푸드, 맥도날드 같은 음식점)에 가서 버거 세트를 사올 사람을 가위바위보로 정하여 보냈다

일행들과 함께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고, 먹은 만큼 소화시키기 위해 다시 물놀이를 즐겼다.





07-필리핀연수후기.jpg 

2시간 정도 즐기고 나니 다들 지치게 되어 짐을 둔 장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며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

다들 물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 없어 쉬는 때라도 사진을 남겨야 한다는 것이었다.




08-수빅EDT어학원.jpg 09-필리핀어학원추천.jpg 10-이디티어학원.jpg

다들 각자 이제껏 모르고 살아왔지만 필리핀 수빅 EDT어학원이라는 똑같은 장소에 어학연수를 왔다는 인연으로 모여 

친해져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앞으로 이들, 그리고 새로 올 다 많은 학생들과 친해져 필리핀을 여행 다닐 생각을 하니 더더욱 가슴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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