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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닐라 여행 마지막 편이다..  하아.... 기나긴 하루였다.
(단 하루로 5편을 떼우는 이 근성.. ㅋㅋㅋㅋㅋ)

어이.. 거기 돌은 좀 내려놓고.. -_- 오픈 마인드가 중요한거다..



마닐라 여행이 끝나면..

EDT 이야기부터는 컨셉 바꿀꺼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상당히 불신하는거 같아서.. orz

레알 포말 라이팅의 정수를 보여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오. 오빤 강남스타일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자.. 후딱 마무리 지어보자.

쿨하게 바로 ㄱㄱ~




---------------------- 경 고 문 ----------------------------

1. 나는 성격이 지랄이다. -> 뒤로가기 클릭.

2. 나는 이상한 사람을 선천적으로 싫어한다. -> 뒤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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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 타 뜨 ! --------------------------------






그렇게 잠깐 마실 나가서 마닐라를 구경하며 우여곡절 끝에 심카드를 사고.. 로드를 충전했음.. ㅋㅋㅋㅋㅋㅋ



뭐.. 굳이 마카티는 어떻고, 마닐라시티는 어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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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존내 쿨하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_-



네이냔 검색해보면 정말 고급 자료들이 홍수를 이룬다.. 검색해봐라..


나님의 자료 따위는 부끄러워질 것 같아서 Skip 하는 것은............................. 아님..ㅋㅋ

저땐 완전 쌩 뉴비여서 나도 아무것도 몰라서 Skip 하는 것도................................... 아님..... ㅋㅋㅋㅋㅋ


믿어주...............셈.. ㅋㅋ






진정한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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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7개국 인타나쇼날 거지 방랑기'


를 이야기하면서 써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마닐라에 대한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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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이 나라........... 정부 부패도 안봐도 알만하다.........' 였음..




종로, 강남은 비교도 안될 만큼 웅장한 스케일로 미친듯이 솟은 고급 빌딩............. 아름다운 공원과 남국의 정취들....


바로 그 이면에는 정말 마음 아프게도 하루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들어 보이는 주거지가 공존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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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동 타워팰리스와 판자촌의 언밸런스와는 스케일이 다름.. 




정말 대놓고 고층 고급 빌딩 바로 뒷편에는 다 쓰러져가는 판자촌임... -_-


정말 그 심각한 언밸런스가 만들어내는 시티 내부의 모습은....... 정말..... 그로테스크 그 자체였음..........................


나님도 정말 놀랬었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rz




아무튼.. 그렇게 잠시 마실을 나갔다 호텔로 돌아와서는.. 바로 EDT로 전화를 했었음..


난 아직도 윌리엄 매니저님과의 그 통화를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심드렁한 목소리로 간단 명료하게 통화를 하고 끝났었음.


첫 느낌은.. '아.... 이 사람 좀.. 무섭다....'



좀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윌리엄 형 스타일을 알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죄송해요........ 조금만 웃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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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모름... 인터넷에서 긁었음......... ㅈㅅ.. ㅋㅋ 지워달라 요청하심 지워드려요.



그리곤 마닐라 베이의 석양을 보러 나갔음............


마닐라 베이의 해안 인도를 걸으며................................... 




공사중이어서 파티션이 다 쳐져있어서 풍경은 개뿔.. -_-

한참을 돌고 돌아서야 해변의 석양을 볼 수 있었음..



마치 복원 중인 숭례문에 관광 온 그런 느낌?? -_-








경치 구경을 하고, 바로 마닐라 시티 투어를 시작했었음..



필리핀의 대표 패스트푸트 졸리비에 가서 저녁을 먹고, 무작정 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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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와서 여기 한번도 안 가본 사람은........ 필리핀에 대해 헛 여행 한거다........... ㅋㅋㅋ




일단.. 말이 안되니 무작정 도보로 떼울 생각이었고, 걸어가야 다시 호텔로 되돌아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였음.. ㅋㅋㅋ


그렇게 서너군데 유명 명소를 방문하고 나니.................. 호기심이 급 땡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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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헬게이트 체험판은 시작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정말 현지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현지인들 거주지역을 가보자........... 라고 생각했음..


(왠만하면.. 시도하지 마시길.......... 적어도 마닐라에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닐라의 투페이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로컬 지역을 들어가니..


첫 느낌은.......... 충격..


두번째는.......... 우리나라가 필리핀을 부러워하며 필리핀만큼만 성장하자고 외친지....... 고작 30년....




왜 외국인들이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었음..


흔히들.. 우리가 필리핀을 벤치마킹해서였는지, 우리나라의 과거 풍경과 정말 닮았다고들 함..


정말 어릴 때 어렴풋이 느낀 -물론 그때 이미 우리나라는 필리핀을 넘어선 상태였지만.......-


그런 느낌들이 묻어있긴 했음....... 



(여기서 나이가 드러나나요.......... 헐..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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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 사람 무서워..........




아저씬데.. 막 '긔긔', '음슴음슴' 거려.............


오픈마인드가 중요한거라 몇 번을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진교수님 초상권 침해 죄송합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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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임................... 



(헐.... 니네들은 안 늙을 것 같지??? 평생 멜론, 도시락 등에 있는 '신곡 탑 100' 뭐 이런 것만 들을 것 같지??

대학 졸업하고 눈 한번 감았다 뜨면....... 아저씨, 아줌마 되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도 매주는 아니어도.. 적어도 홍대 클럽데이 정돈 출첵해주시고, 불사파에서 쏘주잔 좀 기울이고,

펑크/락/인디 공연 쫓아다니고, 락페에서 팔 좀 흔들어주시고, 한강에 디제잉 파티에서 술도 좀 마셨었지만...........


나이란 그런거더라................ 하아........................ 잠시만.. 형 눈물 좀 닦고.................................... orz)





아.. 삼천포로 빠졌었음.. 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어릴 때의 풍경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음..


어릴 땐, 해질녘 동네 골목길에 나와서 여자들은 고무줄, 남자들은 각종 놀이들을 하고,


골목길 평상에서는 동네 어르신들 나와서 앉아계시고, 때론 막걸리 한 잔씩 걸치시고.... 그런 풍경임..




삼삼오오 가족들이 나와서 골목마다 아이들은 뛰어놀고, 어른들은 쉬고.. 그런 분위기였음..




참.. 훈훈하기도 하고........ 나는 저들보다 모든 것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데..........  왜 난 저 웃음을 지을 수 없는가..


하는 씁씁한 미소가 들게하는 그런 풍경이었음..



아마 필리핀에 와서 필리핀을 좋아하게 된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저 이유가 가장 많을 것임.





정신없이 달려온...... 과거........... 언제나 최고가 되어야만 했고, 최고가 되기위해 인간이기를 포기하게 만드는 사회..


성공을 위해 한 시간이라도 덜 자고 일을 했어야 했고, 바쁠 땐 일주일에 24시간도 못자고, 명절에도 출근해야 했었고..


나님 역시 전형적인 일 외엔 그 어떤 것에도 만족감이나, 행복감을 느낄 수 없는 그런 인생을 살았었음..


(혹시나.......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레알 진심 이상한 사람 아님.. ㅋㅋㅋㅋ

나님의 마지막 직업은 신사동 모 브랜드 디자이너였음.. 그러니 너무 경계하지 말아주셈..)





아무튼....... 필리핀에 온다면.......... 제발................ 좀...............................


남자는 유흥문화, 골프 / 여자는 고급 리조트, 고급 관광.........


이런 선입견 혹은..... 이런 마인드 말고..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 다른문화권의 살아가는 모습, 다른 문화권의 환경에 따른 그들의 지혜..


이런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상대방의 손이 더럽다 하더라도 선뜻 웃으며 손 내밀어 잡아 줄 수 있는 그런 마인드


여행하길 진심으로 바람. 





그렇게 즐거운 시티 투어를 하는 중, 점점 안전에 대한 의식도 헤이해지기 시작했음.. ㅋㅋㅋ


그리고 친구는 밤에 위험하니 절대 다니지 말랬었지만, 이 죽일 넘의 호기심이 일을 저질러 버렸음.. 


게다가 낮엔 피부색이 다른게 너무 확연히 드러나지만, 밤에는 어두우니 괜찮지 않을까 하는 되도안한 생각을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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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정말 딱 봐도.. 무서운 흑형들이 가득한 로컬 식당에서 발길이 멈췄음..



사람들이 일제히 무언가를 굉장히 열심히 보고 있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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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뭔지 어깨너머로 보니.......




그랬음.. 바로... 도박.. '말이 뛰는 도박 방송'이었음..........................

(금칙어 죄송요 ㅠ     ㅅ ㅠ 아....... 내 글은 왜 이렇게 금칙어 필터링이 많이 걸리는 걸까.. orz)




그래서 나님도 그 식당에 들어갔음.. (엄밀히 따지면 안과 밖의 구분이 없는 천막 식당 같은?)


그런데 금새 말이 뛰는 도박 방송이 끝나고 사람들의 희비가 갈리기 시작했음...





바로 그 때....................... 무서운 흑형 한 명이 나를 노려보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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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쫄았음....................................



순간........ 딱 느꼈음.........


내가 분풀이의 타겟이 되었거나, 외국인 때문에 부정타서 '말이 뛰는 도박'에서 졌다던가,


잃은 돈 나한테서 채워넣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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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서서히 뒷걸음질 치며 분위기 봐가며 묻어서 나갈려고 하던 중.......


그 흑형이 나한테 다가오고 있었음......... 헐.. -_-





순간... 에라이 모르겠다 생각하고 대놓고 뛰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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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흑형은 손에 뭔가 번쩍이는 쇠를 가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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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손 꼽히게 열심히 뛴 기억임.. ㅋㅋ



정말 죽어라 뛰어서, 어디 큰 건물이나 레스토랑이 보이는 큰 길로 나갔음..


로컬 지역은 밤에는 정말 음침함..........





거의 한 10분 동안 멍한 상태로 정신을 수습했음.. 


샷건 든 보안요원들이 저렇게 많아도........... 도와주는 사람 한 명 없음.


그리고 소리치면 더 상황이 꼬일까봐 어금니 꽉 깨물고 뛰었음..


듣기론 외국인한테 접근하는 경찰 역시 절대 믿을게 못된다는 거임.. 그냥 걸어다니는 지갑으로 생각함..




밤엔 정말 조심해야 함..................




그렇게 인생 로그아웃할 뻔한 경험을 하고 나니.. 나님이 아무리 쿨해도 더 이상은 로컬거주지역을 못 가겠는 거임..


언제나 화려한 불빛이 있는 지역만 가야겠다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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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여행은 계속 하겠다는 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간 곳은 대형 카쥔허 구경을 하고, 에서 홀로 술을 마시며 호텔로 돌아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가서는 바로 호텔 자체 택시 서비스 불러서 차를 타고 여행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음..


대략 한 300 페소 정도를 내고 한 두시간 차를 타고 마카티를 비롯해 몇몇 군데를 자정이 넘은 시간에 구경했음..


그냥 안전이 최고라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닐라에 갔다면.......... 그 지역을 빠삭하게 알고 있는게 아니라면,

대략 믿을 만한 호텔 택시 서비스같은 걸로 시내 투어하길 추천 함.




그렇게 마닐라에서의 첫날 밤이 끝이 나고......... (급 집중력 하락으로 인하여 급 마무리.. ㅋㅋㅋ)


다음날 생전 처음 겪어보는 미친 습도와 미친 햇빛과 기온으로 인해 모든 의욕을 상실했음..





그래서 바로 윌리엄 형한테 전화했음..


1. 생각보다 너무 습하고 덥다. 

2. 언어의 장벽이란 것이 체감적으론 너무 높다. (시간의 제약이 없다면 별 문제될 것은 아니지만)

3. 대충 어떻게든 되겠지로 가기엔 필리핀은 치안이 너무 헬이다.


대략 이 이유로 혹시 픽업 서비스 지금 신청해도 되는지 물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운이 좋게 마침 그 날 퀘존시티에 학생 픽업이 있다면서 가능하다고 했었음..




머나먼 길을 돌고 돌아.......... 그렇게 드디어 EDT에 뙇 도착했음......





마치 역병이라도 휩쓸고 지나간듯...........


정말 깨끗한 새 건물과 상반되게 사람의 기척이라곤 하나도 느낄 수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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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좀비 영화 속에서 나만 살아남아 낮에 도시를 걷는 그런 느낌????


생명체라곤 윌리엄 형 밖에 안보였던.... EDT....................에 드디어 도착했음.......




이유는 다음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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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진짜..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하겠다면.......


난 정말 수빅이나 촌구석은 너무 싫다.......... 라고 한다면................


UP 대학교가 있는 퀘존 시티를 추천함.. -_-


그 곳은 밤에도 도보여행하면서 크게 위협을 느낄 만한 요소가 없었던거 같음..



약간...... 교육도시 느낌........?




아무튼 어쨌거나.. 내가 볼 때....... 수빅만큼 안전하고, 지역 사회 마인드 깔끔하고, 사람들 정이 많고.. 뜨내기들 없고..........


경찰이 덮어씌워 한 건 해먹을려는거 없고..... 이만한 지역이 없는 것 같음.......... 


그래서 나도 지금 여기서 살고 있고.................


필리핀도 몇군데 도시를 여행했지만......... 난 수빅 추천! ㅋㅋ



그리고....... 절대............ 픽업 서비스 신청 잊지 마라...................


천국에 로그인 하는 수가 있다....... OTL




/


대략 급하게 쓰느라 뭔가 듬성 듬성 쓴거 같지만..........


어쨌든 다음편 부턴...... 형은 레알 포말하게 컨셉 바꿀꺼임...............



EDT 이야기는 서사가 아닌 영어공부, 필리핀과 EDT의 생활, 여가활동과 여행, 대략 이렇게 3부작으로


에피소드들을 사이 사이에 끼워 넣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좀 답시다................................................. 해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 C+B black coordinatio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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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Manager 2012.10.10 20:45
    내 이미지가 왠지 모르게 안 좋은것 같아 젠장...
  • profile
    SARAH 2012.10.11 08:28
    ㅋㅋㅋㅋ윌리엄 스타일 ㅋㅋㅋ 아 웃겨라
  • profile
    열차강도 2012.10.11 19:14
    @Manag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좀만 더 웃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열차강도 2012.10.11 19:15
    @SARAH 저땐..... 진지하게 고민했었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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