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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다. 그래.. 나도 안다.. 아무도 기다리진 않지만 오랜만이라는거.. ㅋㅋㅋㅋ 


전 편에 말했다시피 이번 편부터는 좀더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깔끔한 어체로 글을 쓰려한다.

이게 다............... 조회수가.. 조회수가 부족해서 그런거야.............. OTL.........

(사실은 이제 내가 지겨워............. 음슴체.. -_-)


하아.......................................................... ㅋㅋㅋㅋㅋ


이제 좀 정보다운 정보, 깔끔한 문장으로 쓴다..

잘 들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이번 편은...... 쉬어가는 페이지다.

쿨하게 다시 가보자. ㄱㄱ~




---------------------- 경 고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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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 타 뜨 ! --------------------------------





원래는 영어 공부에 대해 글을 쓰려했는데, 문득 주말에 카니발에 다녀오니

그동안 동남아를 여행하며 야시장과 카니발에 대해 쓰고 싶어 이렇게 쉬어가는 페이지를 마련했다.



동남아..


동남아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들이 뭐가 있을까?



남국의 아름답지만 살인적인 태양, 야자수로 점철된 이국적인 풍경, 언제나 흥겨운 음악과 열대과일들..




이정도를 공통적으로 떠올리지 않을까 싶다.


물론 사람들에 따라서, 면세점의 이성탈출 넘버원 쇼핑,

환상적인 해변과 그 곳에 방목되어 헐벗고 계신 코피 쏟는 언니들을 떠올리기도 할 것이기도 하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역시 동남아 전반적으로 흐르는 일맥상통한 키워드를 한가지 꼽자면 바로 야시장 문화가 아닐까 싶다.


물론 이곳은 빈부격차와 소득수준으로 인해 대형 쇼핑몰같은 곳은 기업주도, 소비자도 쌍방이 상권의

감당이 되지 않는 지역이 많기도 하며, 낮에는 지나친 더위로 인해 생활의 패턴이 상대적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밤 시간을 이용한 물물교환, 장터, 시장 등이 활성화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데 21세기도 어느새 십여년을 훌쩍 보내도 여전히 동남아의 매력은 바로 그 야시장이다.


야시장에서 군것질을 하고 토속품을 사고, 여기저기 구경다니는 재미가 꽤나 솔솔하다.



하지만 필리핀은 유독 대형 쇼핑몰이 발달해서 그러한 야시장이 타 동남아 국가에 비해 적어 아쉬움이 크던 찰나,

SBMA 안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야시장을 발견해서 반가운 마음에 이번 쉬어가는 포스팅을 준비했다.




일단.. 이야기를 듣기론 10월부터 익년 1월까지 카니발과 함께 이 야시장이 형성된다고 들었다.



이곳 필리핀에서의 크리스마스 마케팅과 연말 성수기 마켓의 스케일은 한국과는 정말 궤를 달리한다.

일단 9월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된다.


정말 세상에서 이렇게 놀기 좋아하는 민족은 처음봤다. -_-


레알 즐길 줄 아는 챔피온들이다.................... 농담이 아니다..



 그렇게 시작된 크리스마스 시즌은 어느 곳을 가던지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마케팅으로 이어지며

캐롤이 흘러나오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자 그럼 필리핀의 야시장으로 한번 가보자.


가는 방법은 EDT에서 지프니를 한번 갈아타고 SM으로 가면 SBMA 게이트에 도착하게 된다.

그 곳에서 게이트를 건너자 마자 바로 왼쪽 길로 5분 정도를 걸어가면 된다.


끝이다.. -_- 정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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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약간만 걸어들어가면 이렇게 뜬금없이 휘황찬란한 야시장이 쌩뚱맞게 시작된다.


어느 야시장들이나 역시 입구는 악세사리 코너다. -_-


가격들도 정말 저렴하거니와 심지어는 SM에서 파는 상품들과 질이 비슷해보이지만

가격만큼은 쿠팡당한 레어템들을 겟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이건 두가지 의미다....... SM도 상대적으로 질이 떨어지는 물품들이 상당히 많다는게 그 첫번째고,

시장 물품들도 질이 좋은 물품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아마 공산품 유통이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 -_-)


아무튼 야시장의 묘미는 바로 그 '진흙 속에서 진주를 캐는 맛'이 아니겠는가..........


우리 모두 레어템을 득하여 외쿸인 호갱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하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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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 쪼리 같은 것은 30페소(약 800원)에서 50페소(약 1400원) 정도에 팔고 있다.

하지만.......... 쪼리는 무턱대고 현지인들이 신는 싸구려는 신지 말자.......


당신 발이 미래소년 코난에 코난 마냥 맨발로 뛰어다닐 근성있는 발이 아니라면

그냥 SM 가서 최소 200페소짜리 사자. (싼데는 이유가 있고, 비싼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30페소짜리 싸구려 쪼리를 화장실 슬리퍼로 쓰려 샀더니........ 오래 신을 건 못 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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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힙합 간지템 상점이다.

필리핀은 유달리 힙합 모자, 뉴에라 스타일이 유난히 유행하는 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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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이야기를 하다보니.............


하....................

저 위에..... 투팍 형님......... 머나먼 동남아까지 오셔서 참...... 고생하신다............


뭐 커플 티도 보이고.. 그렇다.  대략 5,000원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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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동남아에 왔다면 나이키 짭 정도는 신어 줘야 그래도 동남아에 뜨내기 여행이 아닌 거주를 했었다고 할 수 있다.


대략 10,000원 정도면 겟할 수 있다.



그런데 주의사항이 있다.


똑같은 모델도................ 아마 짭 제조회사가 틀린지 퀄리티가 다 다르다.

그러니까 사고 싶은 모델을 정했으면 같은 신발을 다 살펴봐라...........


이 퀘스트의 목표는.................... 진짜 짭인지 진짜인지 구분 안가는 신발을 사는 거다........

진짜 간혹 그런 신발이 있다. 


아이팟 그 어플 넣은 밑창까지 구현되고, 세계 최강 소재로 경량화를 이룬 하이테크의 집결체인 나이키 신발들보다..

조금 더 가벼운 신발들 까지 있다...................... 



역시 메이드 인 차이나는 차이가 난다. (중국에선 지금 아이폰 6까지 나왔다고 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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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 곳에서 커튼을 하나 득했다.


필자가 살고 있는 집 창문의 기본 커튼이 내부가 비치는 관계로...... 하나 질렀다.

가격은 100페소(약 2,700원).. 상당히 만족한다.. 


현재 동대문 원단 시장을 가도....... 광목 제외, 한마에 3천원 이하인 원단은 구입하기 힘들다..

그런데 두어마 사이즈의 커텐을 100페소에 구입한거니.. 새삼 여기는 동남아구나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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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농구가 거의 국민 스포츠라 할 만큼 다들 좋아하고, 심지어 정말 잘한다.


땡볕에 그것도 맨발 혹은, 쪼리 하나 달랑 신고..... 키가 작아도 덩크 꽂을 기세로 점프해대는 애들을 보면.....

정말.......... 정말 자기가...... 한국에서 3 on 3 대회 나가거나, 한강 고수부지에서 이름 좀 날렸던게 아니라면....


어디가서 농구 잘 한다고 하지 말자.........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을 보게 될 거다..........



아무튼... 한국에선 폴리, 나이론 소재가 매우 싸구려 인식이 강하지만..

동남아에선 매우 유용한 소재이다........ 빨래가 쉽고, 물기가 잘 마른다.

동남아에서 이보다 유용한 소재가 없을 정도이다.


농구 유니폼 레플리카도 트레이닝 복으로 한벌 맞추면 참 유용하다. (축구 레플리카는 인기 없다.)







자.... 대충 야시장은 이정도만 하고 카니발로 가보자.



역시 카니발의 묘미는......... 


사실 그렇다.



오바란드, 높다왈드, 서운란드보다............................


월미도가 짱인 것 처럼....... 여기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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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에서 카니발로 이어져있다.


필자는 카니발을 너무 좋아하는 관계로 재밌게 놀기 위해 높다월드에서 인형탈 알바도 했을 정도였다.

그 정도로 카니발을 정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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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을 위해 줄을 서다 문득 타투샵이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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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쿨하시다.


타투 대놓고 하신다.. 동남아 전반적으로 타투가 하나의 문화일 정도이다.

컬쳐쇼크 중의 하나가 태국을 여행하던 중, 한 사찰에 들어갔었는데............


아마 의식을 거행하기 전에 종을 치는 그런 타종 의식을 하고 있었는데................



그 승복 사이로 살짝 살짝 비치는 스님의 팔에서 어깨까지......................



중국의 삼합회가 울고 갈 정도로 화려한 용을 품고 계셨다.........................


동남아에선 타투의 존재가 그렇다.



아무튼 지루한 줄서기가 끝나갈 때 쯤에서야 매우 조촐한 간이 부스같은 매표소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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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30페소(약 800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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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자 마자, 바이킹 아래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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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처럼 입장 게이트 중 바이킹 바로 앞의 게이트로 입장을 했었다.


약 3개의 게이트가 있었는데.. 제일 마지막 게이트가 줄이 가장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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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니발의 메인은 역시 저 두가지가 아닐까 싶다..


360도 롤러코스터와 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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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돌다가 한번씩 공중에 손님들을 매달아 주시는 센스까지......... 월미도 퀄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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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묘미는......... 역시 허술한 안전장치가 아니겠는가..


게다가 여긴 동남아 아닌가................................


묘한 긴장감이 월미도를 능가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래도 아무리 생각해도 바다 너머 우주 은하계까지 강제추방 당할 것 같은

월미도 바이킹은 왈드클라스다.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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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곳의 명물답게.......... 한 번 타려면 줄을 꽤나 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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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에 한 눈 팔려있다 뒤돌아 보니....... 저 운전수 분......... 

사람들 매다는데 재미 붙이셨다........ 돌리고 매달고........ 한번 타면.... 정말 지치도록 돌린다.


한국처럼 두세바퀴 돌리고 다시 손님 갈고 그러지 않는다..

저 정도면 정말 고객 만족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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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깜찍한 호러버전 꼬꼬마 기차.. 나름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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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은 역시 타든 말든, 회전목마를 빼면 안고 빠진 찐빵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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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이들을 데리고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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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모셔두고 바이킹을 타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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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과 연인의 상징인 관람차................................


하지만....... 사진에서 느껴지는가?



이건 관람차가 아니다.......... 미친듯이 돌더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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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퍼카 등, 다른 놀이기구들도 나름 조잡하지만 그래도 어느 놀이공원이나 있을 구색 맞출 만한 것은 다 있다. 

없는 것 빼곤 다 있는 그런 동남아의 흔한 카니발 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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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귀신의 집이 참 인기가 많았다.. 줄이 좀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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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쉽게도 메인 롤러코스터와 디스코 팡팡은 이 날 영업하고 있지 않았다.. 쩝..

따갈로그 디스코 팡팡 디제이가 참으로 기대가 되었지만.......... 말이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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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도 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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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도 던지면서................. 





이성을 꼬셔보자.


역시 헌팅, 부킹이 빠지면 그 곳이 어찌 카니발이겠는가....... 

좀 나가신다는 언니 오빠들은 여기 다 있다.



다같이 낚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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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카니발의 심장부에는....... 역시.............. 동남아답게 빙고장이 있다. 한마디로 도박장..


이건 불법이기에 사진을 찍는 중 보안요원에게 저지당했지만.............. 그래도..근성으로 몰카질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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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현금으로 하는 사행성 게임이다.. 

뭐... 어릴 때, 소풍가면..... 있는 사행성 게임 보따리 장수의 동남아 버전이랄까?




아.. 이쯤에서 확실히 여긴 필리핀 카니발이란 것을 체험 시켜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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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드래곤 기차라는 놀이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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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노란티 입은 아저씨 보이는가???


그렇다.. 인력으로 출발 시킨다. -_-

대략 세명이 달라붙어 기차의 출발 가속도를 낸다.. 


웰컴 투 필리핀이다.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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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튀김, 꼬지도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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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팔고,



스낵, 팝콘, 핫도그 다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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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꼬시는데 어마어마한 칼로리를 태웠다면 어서 보충하고 이 곳 중앙 광장에서 잠시 쉬었다가....


한탕 더 뛰어라.







놀이기구를 안타도 그저 분위기에 취해 즐기며 놀기도 충분하다.




자.. 그래도 우린 성인인데...... 어찌 분위기에만 취할 수 있겠는가??

그건 카니발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럼 이번엔 혹시 작업에 성공했을 누군가를 위해.. 알콜왈드도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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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술 맛이 절로 난다.

그렇게 꼬신 이성을 데리고 바이킹 한 두번 태우고 이 알콜 섹터로 와라. 


작업성공률 백프로다. -_- 물론 95프로는 당신의 얼굴에 달려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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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음주가무 코스에 라이브 밴드가 빠져서야 되겠는가.....


필리핀은 어디든 라이브 밴드는 거의 기본 옵션이다.



말했지 않은가.. 음주가무를 이렇게 좋아하는 민족은 본 적이 없다.



라이브 연주도 듣고, 코믹 쇼도 보고 하면서 술을 마셔라. 

몇시까지 개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사진 찍었을 때가 이미 자정 언저리였다.




아무튼.. 그렇게 대략 분위기가 무르익었다면.......... 


나가기 전에 이건 꼭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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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의 러브메신져......... 케이블카이다.



자 마지막으로 케이블카를 타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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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부터 끊자. 두당 50페소(약 1,400원) 정도..


입장 티켓은 아이들에 한해서 1개 놀이기구 공짜이다. 

성인들은 모든 놀이기구는 돈내고 타야한다. 그래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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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촌빨 날리게 긴장타지 말고, 늘 그랬던거처럼 쿨하게 타자.


스키장 리프트부터 남산 케이블카, 놀이동산 케이블카........등등 수많은 케이블들로 단련된 간지를 뿜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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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높이가 낮아 짜릿함은 없지만....


참 로맨틱한 놀이기구 아닌가??




아무튼 이렇게 쉬어가는 페이지를 마무리하려 한다.


다음에는 진지하게 공부와 EDT에 대해 포스팅하겠다..




그럼 다음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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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hment
Attachment '77'
?
  • ?
    Joan 2012.10.22 15:16
    nice nice nice~~~~
  • profile
    열차강도 2012.10.22 21:47
    @Joan Talaga?? kkkkkkkkkkkkkkk... Ms. Jedi.. Y u didn't tell me about here place.............. I was learned about it yesterday........ Plz give me an information more...... Wud u mind?? hahaha
  • profile
    SARAH 2012.10.24 08:55
    으앗 ㅋㅋ 저도 가고싶어요~~
  • profile
    Manager 2012.10.24 10:18
    한번 가볼만한 곳이지~
  • ?
    Hayden 2012.11.06 16:01
    이거 언제까지하나요~ 이걸몰랐네요 ㅋㅋ 아 여기도 한번 가봐야지 싶은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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